최근 보도에 따르면 성착취영상을 유포하고 제작에 지원을 한 공범자들을 6만명으로 특정하고 있다.
한국인구가 5천만명이고 남성이 2500만명이니 산술적으로 따지면 500명중에 한명 꼴이다.
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.
살면서 세상의 수많은 법도를 어기고 살 수 있지만, 넘어서는 안되는 선도 있는 법이다.
피해자들의 절망을 자신의 쾌락으로 치환한 이 더러운 인간들은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는다.
인간의 선을 넘는 이 짓을 저지른 사람들의 실체가 궁금하다.
혹시 내가 아는 사람중에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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